매일신문

예천군·KT&G대학생 봉사단, 한전체육공원서 벽화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과 'KT&G 경북본부 상상univ.' 대학생 봉사단은 5일 예천군 한천체육공원 일대에서 밝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예천에 상상을 입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상상univ.'는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KT&G만의 차별화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매년 2회 이상 전국 1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봉사에는 한천체육공원 내 벽화 그리기 봉사를 통해 '살기 좋고 보기 좋은 예천 만들기'라는 취지로 KT&G 대학생 봉사단 상상 볼런티어 12기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KT&G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도학영 KT&G 대구'경북본부장은 "예천세계활축제, 곤충엑스포, 농산물 대축제 등 경상북도 문화 축제 중심지인 예천군에 밝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예천군청과 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정성으로 예천군 전체가 밝아지고 살기 좋은 분위기로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