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뱀파이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강성훈은 최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전의 나,지금의 나'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사진 한 장의 게재했다.
강성훈이 공개한 사진은 데뷔 시절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다. 지금의 강성훈은 15년 전과 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변함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하다 진짜 미소 미모 광나는거까지" "진짜 방부제 드셨나봐요" "뭐가 달라진지 1도 모르겠네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젝스키스는 10일 '세단어'곡으로 가온차트 10월 디지털부문 종합 1위에 등극해 화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