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1,700명 즐겼다…'신나는 축구친구' 폐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상주 상무, 올해 14차례 열어

프로축구 상주 상무(대표이사 백만흠)는 9일 상주체육관에서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인 '신나는 축구친구' 폐회식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신나는 축구친구'는 상주시 유치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에는 총 14차례에 걸쳐 1천7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이날 폐회식에 참가한 240여 명의 어린이는 축구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주는 내년에도 더 다양한 활동으로 '신나는 축구친구'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