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1,700명 즐겼다…'신나는 축구친구' 폐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상주 상무, 올해 14차례 열어

프로축구 상주 상무(대표이사 백만흠)는 9일 상주체육관에서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인 '신나는 축구친구' 폐회식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신나는 축구친구'는 상주시 유치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에는 총 14차례에 걸쳐 1천7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이날 폐회식에 참가한 240여 명의 어린이는 축구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주는 내년에도 더 다양한 활동으로 '신나는 축구친구'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