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길가에 버려지다' 두 눈을 감고 담담하게 국민의 슬픔을 그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사진. 포털사이트 다음

이효리가 대국민 위로송 '길가에 버려지다' 녹음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은 10일 '길가에 버려지다' 미리듣기 티저 영상과 녹음 현장 미공개 사진을 오픈했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감성적인 기타 소리와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민낯으로 헤드폰을 끼고 눈을 감은채 담담하게 노래를 부르는 이효리의 티저 사진도 공개됐다.

또한 '길가에 버려지다'는 이승환과 이규호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 이효리와 전인권, 이승환이 가창했다.

11일 정오에 음원이 공개되며 곡은 무료로 배포된다. 뮤직비디오 등 2차 저작물 제작 및 유포도 가능하다.

한편 '길가에 버려지다'는 국가 혹은 집단과 개인 사이의 질문에서 시작된 노래로 현재의 갈등과 방황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기 시작하며 처연한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그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