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 함께 영화보러 가는 사이? '절친 인증샷'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독보적인 존재감' 박보검이 연예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공식 트위터에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뷔와 박보검이 차 안에서 다정하게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뷔와 박보검은 다양한 SNS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에 대한 친근함을 표현했다.

박보검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캡모자로 수수한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로 '민낯왕자'라는 애칭을 얻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3일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의 애틋한 인연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