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택시'를 탔다.
15일 방송된 '현장토크쇼-택시' 에서는 톰아저씨 '톰 크루즈' 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톰 크루즈는 영화 '잭리처'에 대해 "화려한 액션이 나오는 것은 전작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맨손으로 유리를 깨기도 한다." 라며 "미션 임파서블에선 직접 그렇게 손으로 깨지는 않았잖아요? 관객분들이 만족하실 겁니다" 라 전했다.
이에 MC 오만석은 "Are you OK? 괜찮아요?' 라며 톰 크루즈의 손을 어루만졌다.
이에 톰 크루즈는 "손가락이 몇 번 부러졌었다." 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자는 톰 크루즈에 빙의(?)해 '잭리처'속 톰을 흉내냈다.
이에 톰 크루즈는 "싸움 좀 하나봐요? 매일 싸우죠? 자세가 정말 좋다. 따로 훈련 하나요? 스텝까지 밟네요" 라 말하며 다소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화 '잭 리처:네버 고 백'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13년 초 개봉한 '잭 리처'의 후속편이다. 톰 크루즈는 전편에 이어 비상한 두뇌와 타고난 직감을 지닌 타이틀롤 잭 리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