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署, 안동봉화축협 직원 손효숙 씨에 감사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객 돈 1천900만원 보이스피싱 예방

안동경찰서(서장 김상렬)는 14일 경찰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막은 안동봉화축협 직원 손효숙(35'사진 왼쪽) 씨를 찾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14일 오전 10시쯤 안동에 사는 엄모(73) 씨는 자신을 경찰이라고 밝힌 낯선 남성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 남성은 "어르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은행에서 돈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 모든 예금을 찾아 집에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놀란 엄 씨가 단골 은행인 안동봉화축협 광석점에 들러 현금 1천900만원을 찾으려 했지만, 불안한 표정과 계속된 통화를 의심한 손 씨가 인출을 지연시키고 112에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