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17, 18일 대학 내 체육관에서 창조경제 실현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C(Creative)-아이디어 엑스포 2016'을 성황리에 열었다.
293개 학생 팀의 창의'발명품이 선을 보였고, 이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23개 작품은 현장에서 15개 기업과 기술 사업화 MOU를 맺었다. 학생 아이디어 작품을 이전하는 산업체에겐 시제품 제작비와 특허 출원 등이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BOE 그룹, 일본 후쿠오카 기업인 등 30여 명이 참여해 아이디어 작품 상품화 및 각종 교류를 추진했다. 또 이 기간 금오공대 'kit Engineering Fair 2016' 행사도 함께 열려 기업체, 학생 등 3천200여 명이 참여했다.
채석 금오공대 LINC 육성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업화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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