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창기획 '행복을 파는 서점'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전 대통령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창기획(대표 이창용)의 작품 '행복을 파는 서점'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전'에서 최고 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올해 경상북도 옥외광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아 경북도 대표 작품으로 출품됐다. 이번 수상으로 창기획의 간판디자인과 기술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창용 창기획 대표는 "저마다 향기로 존재하던 골목마다 서점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어쩌다 서점 간판이 눈에 들어오면 행복을 느꼈다. 저 책방 앞에 내 마음껏 만든 간판을 놓아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성애 구미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앞으로 광고 업계의 디자인 능력 향상과 옥외광고인의 사기 진작,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