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멤버들이 안정환에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 에서는 귀가를 걸고 볼 리프팅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기퇴근을 걸고 '퇴근 전쟁'을 펼치기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 희망게임을 적어 제출했다.
특히 안정환은 '볼 리프팅'을 적어 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은지원은 "형 양아치야?" 라며 발끈했고, 서장훈은 "저기 농구대 가져와라, 자유투 대결하자" 라며 소리질렀다.
한편 제작진이 뽑은 희망게임은 '볼 리프팅' 이었다. 이에 안정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이 프로그램 좋네' 라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꽃놀이패'는 꽃길과 흙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 극 여행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