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음의 소리' 공승연, 김종국 소개팅女 등장 '부끄러운 상남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마음의 소리
사진. 마음의 소리

배우 공승연이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깜짝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KBS 2TV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17회 쌍둥이편에는 가수 김종국과 공승연이 카메오로 등장했다.

가수 김종국은 정반대 성격을 가진 쌍둥이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김종국은 어린시절 귀여운 모습은 사라지고 상남자가 돼 조석(이광수)을 당황케 만들었다.

공승연은 김종국의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이날 공승연은 청순한 외모와 완벽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오는 2일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