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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중 119소년단 '무박2일' 안전UCC 공모서 최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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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박아름
류연서
류연서
황해림
황해림

경산여중 119소년단 소속 '무박2일'(황해림, 류연서, 박아름, 지도교사 박동명)이 2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 UCC 공모 분야에서 최고상인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무박2일'팀 3명의 학생들은 "평소 119소년단 활동을 하면서 소방 및 안전 관련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안전문화 콘텐츠 제작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작품을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선진 안전문화가 빨리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5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안전 분야의 가치 고양과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우수 소방대상물 선정과 포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대국민 참여를 유도해 선진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안전문화 콘텐츠 부문을 신설해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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