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가 11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 5차 촛불집회에서 공연에 나서기로 했다가 계획이 무산된 가운데, 멤버 이하늘이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비선 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책임을 물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가 26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로 열렸다.
이에 앞서 DJ DOC는 '수취인분명'이라는 곡을 발표하고 촛불집회에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수취인분명'이 여혐논란에 휘말리면서 결국 촛불집회 공연은 무산됐다.
26일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시 30분, 고발뉴스가 광화문 인파 속에서 찾아낸 DJ DOC 완전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DJ DOC 멤버 이하늘은 "모두 하나가 되는 게 중요한 시점"이라며 "'수취인분명'의 여성 혐오 논란이 확산되는 걸 원치않는다. 노래를 부르는 대신 촛불을 들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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