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에 중학생의 감성이 퍼졌다.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에는 14세 여중생 김윤희가 출연해 청아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김윤희는 K팝스타에 재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감성넘치는 김윤희의 노래에 "노래에 어떻게 그렇게 진짜 감정이 들어있지" 라며 "20대, 30대, 40대 다 정신없이 산다. 저는 인간의 몸이 삶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딱 두 번 준다고 생각한다. '사춘기'와 '갱년기" 라 전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소중한 기회다. 지금 '사춘기'가" 라며 "감정이 정말정말 많이 들어있었다. 노래 실력을 떠나서 그것 만으로도 합격이다" 라 덧붙였다.
또 양현석은 "고음이 자연스럽지는 않다" 라는 말로 김윤희의 마음을 졸이게 했으나, 이어 "1년 사이에 이건 성공했네요" 라며 재도전에 임한 김윤희에 합격을 선물했다.
한편 김윤희는 '판타스틱 듀오'에서 '원일중 코스모스'로 이문세와 듀엣무대를 여러차례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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