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6 MAMA' 유아인, 삭발 스타일 '파격적' "두상까지 예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사진. SBS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참석해 비와이와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예고한 가운데 최근 삭발한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5일 열린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배우 송윤아와 함께 남우주연상 수상을 위해 시상자로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유아인은 삭발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첫 공식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니 삭발해도 잘생겼잖아" "두상까지 예쁘다"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6 MAMA' 제작진 측은 28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기대해도 좋을만한 무대가 될 것이다.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