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산업경영과 학생(오창민'김성구'김은엽)들로 구성된 'Top of Mind'팀은 지난 25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강소기업 탐방단 리포트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
콘테스트는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32개 대학생 탐방단은 탐방기업으로 선정된 ㈜일지테크'㈜영신F&S'㈜한중엔시에스'석문전기㈜ 등을 찾아 현장체험을 통해 리포트를 제출, 평가를 받았다.
오창민 씨(구미대 산업경영과 2년)는 "우수한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발전 가능성이 높고 개인의 성장 기회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취업 방향을 새로 잡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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