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소프트볼협회장에 김응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야구의 전설' 김응용(75)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야구인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아마야구의 새로운 수장에 올랐다.

김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144명 중 127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85표를 얻어 이계안(64) 2.1 연구소 이사장(41표)을 44표 차이로 제치고 초대 회장에 당선됐다. 1표는 무효 처리됐다.

이로써 김 신임 회장은 4년 임기 동안 대한야구협회'대한소프트볼협회'전국야구연합회의 통합이 연착륙되도록 이끄는 것은 물론 위기에 빠진 아마야구를 구해내야 할 막중한 책무를 안게 됐다. 선거인단 144명은 지도자 53명, 선수 34명, 대의원 18명, 동호인 16명, 심판 16명, 산하 협회'연맹 임원 7명 등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