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화재 건물 안전진단 결과 '사용불가'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불이 난 서문시장 4지구 건물 안전진단 결과,사용 불가로 판정 났다.

 대구 중구는 1일 오전 9시 30분께 4지구 건물에 대해 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E' 등급으로 나와 사용 불가 상태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났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는 이날 경찰,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관 기관의 현장 감식을 앞두고 건물 붕괴 등이 우려돼 안전진단을 벌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