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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이서진 김밥 기다리다 목 빠진 사연?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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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삼시세끼 어촌편3' 방송캡처

삼시세끼, 요리사 에릭이 낚시에 나섰다?

2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 에서는 나홀로 무인도 낚시에 간 에릭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서진은 에릭을 위해 김밥말기에 도전했다. 혼자 낚시를 하고 있는 에릭에게 갖다 줄 새참을 준비한 것.

하지만 이서진은 "(김밥마는)발 이거 어떻게 하는거야" 라며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지니 호'는 오매불망 그들만 기다리는 에릭을 지나쳐버리는 해프닝을 만들며 에릭을 좌절케 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 3' 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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