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내륙 교통대동맥 뚫린다…23일 개통 앞둔 상주∼영덕 고속도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상주 낙동JC 상공에서 바라본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시원스레 뻗어 있다. 8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3일 개통되는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기존 상주에서 영덕까지 3시간 20분 거리를 1시간으로 단축, 내륙의 오지라 불렸던 청송'영양 등에도 새로운 교통망 형성으로 활기를 불어넣어 줄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