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의 나눔, 1004의 기적] 114호 천사 경일여고 동아리 '혜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축제 식음료 판매 수익 25만원 전달"

대구 남구 경일여자고등학교 소속 동아리 '혜윰'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14호 천사가 됐다.

동아리 혜윰은 올해 학교 축제에서 식음료 등을 판매해 벌어들인 수익금 25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에 전달했다. 혜윰의 한 학생은 "사람들이 나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돌아보는 밝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동아리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