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한별, 겨울 잊게 하는 미모로 크리스마스 준비? "벌써 12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박한별 SNS
사진. 박한별 SNS

배우 박한별이 갈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남겼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12월. 시간 정말 빠르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월을 거스르는 듯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드라마 '애인있어요'를 마친 박한별은 휴식시간을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