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기야-백년손님' 샘 오취리, 샘 해밍턴 제끼고 응암동 차지하다? '다먹었어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샘 오취리, 샘 해밍턴 / 사진출처 -
샘 오취리, 샘 해밍턴 / 사진출처 - '자기야-백년손님' 제공

'자기야-백년손님' 에 샘 오취리가 떴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에서는 가나 총각 샘 오취리의 처가살이 적응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인 샘 오취리는 샘 해밍턴의 처가 응암동을 찾았다.

샘 오취리는 등장부터 남다른 애교로 샘 해밍턴 장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굴러온 샘 서방이 박힌 샘 서방 빼는' 격이 된 것.

샘 오취리는 장모가 차려준 밥을 먹고 "다먹었어용" 이라 말하며 귀염을 떨었다. 이에 장모도 "이런 스탈이이여야지" 라며 샘 해밍턴을 당황케 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 은 아내 없이 홀로 처가를 방문하는 '백년손님' 대한민국 사위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