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2016년 포항시 자원봉사자 대회 시상식에서 '우리 다 같이 보아요 시력지킴이eye'가 수기 부문 대상과 프로그램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력지킴이eye는 오천, 문덕 취약 계층 초교생들에게 안경을 무료로 맞춰주는 봉사단체로서 오천초, 문덕초, 연일초, 원동초, 무지개 아동센터와 협약을 맺고 활동 중이며 현재까지 총 30명의 어린이에게 안경을 맞춰 주었다. 또 이달에는 구정초, 문충초와 협약식을 예정 중이며 이 기관들과 시범사업을 거쳐 포항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억 회장은 "우리 시력지킴이eye가 수상하게 돼 기쁘고 이를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눈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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