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0도, 최고기온 4~9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지청은 17일 최저기온은 대구 -1도, 포항 2도, 안동 -6도까지 떨어지고, 18일에는 대구 -1도, 포항 3도, 안동 -4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동해 상의 물결은 17일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0.5~3.0m로 높을 전망이며, 18일에는 0.5~2.0m로 일겠다.
다음 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9일 오후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한반도에 확산돼 추위가 이어졌지만, 주말에는 풀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음 주 전반에는 평년 기온보다 높다가 후반에는 조금 낮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