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15일 대구신세계 개점에 맞춰 지하 1층에 신세계점을 개점했다. 기존 은행 영업시간(월~금, 오전 9시~오후 4시)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금'토'공휴일은 폐점 시간을 30분 늘여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휴무는 월 1회 백화점 휴무 기간과 동일하며, 야간과 공휴일에도 예'적금 신규, 전자금융, 환전 업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 은행 업무 외에 대구신세계 9층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입장권 오프라인 단독 30% 할인 판매(DGB대구은행 대구경북 전 지점 가능) 등 지역 대표은행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인규 은행장은 "DGB대구은행 신세계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교통복합시설에 위치해 입주 상인들은 물론 인근 점포 및 일반 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GB대구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으로 적재적소에 편리한 지점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