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 의류)를 시작으로 탄생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가 대구 신세계에 여성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빗 치퍼필드가 협업해 완성한 인테리어는 이탈리아 팔라초(궁전형 양식)의 웅장함에 모던함을 더했다. 여성 의류를 비롯해 핸드백, 슈즈 등의 액세서리와 향수를 포함한 여성 카테고리 전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