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돌' 윌리엄, '아보카도 이유식' 넙죽넙죽 잘 받아먹어… '이 귀요미는 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샘 해밍턴, 윌리엄, 기태영, 로희 / 사진출처 -
샘 해밍턴, 윌리엄, 기태영, 로희 / 사진출처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윌리엄, 대체불가 귀여움으로 시청자들 마음 홀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는 생애 첫 이유식에 도전한 샘해밍턴-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어 팁을 전수하기 위해 샘 해밍턴의 집을 방문한 기태영은, 윌리엄에 이유식을 제공했다.

넙죽 넙죽 잘 받아먹는 윌리엄에 기태영은 "맛있어요? 아이구 좋아"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이텐 하나 더 있어요" 라며 주방으로 향해 아보카도 이유식에 도전했다.

'아보카도 이유식' 은 곱게 으깬 아보카도에 물과 분유를 섞어 걸쭉하게 만드는 이유식이었다.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이 정성스레 만든 이유식을 아기새처럼 잘 받아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