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06개 신호기 오작동, 출근길 교차로 등 큰 혼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100여 대의 신호기가 20일 오전 출근길에 오작동을 일으켜 운전자들이 큰 혼란을 빚었다.

20일 오전 9시 20분부터 약 20분간 대구시내 전체 1천725개 신호기 중 106개가 황색점멸등이 켜지는 등 오작동을 일으켰다. 이번 오작동으로 달구벌대로 동아백화점 앞, 오봉오거리, 구암네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L제조사가 만든 신호제어기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신호제어기는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공동 설치하고 관리 및 수리는 대구시가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