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06개 신호기 오작동, 출근길 교차로 등 큰 혼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100여 대의 신호기가 20일 오전 출근길에 오작동을 일으켜 운전자들이 큰 혼란을 빚었다.

20일 오전 9시 20분부터 약 20분간 대구시내 전체 1천725개 신호기 중 106개가 황색점멸등이 켜지는 등 오작동을 일으켰다. 이번 오작동으로 달구벌대로 동아백화점 앞, 오봉오거리, 구암네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L제조사가 만든 신호제어기가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신호제어기는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공동 설치하고 관리 및 수리는 대구시가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