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임지연 결국 이혼… "나 여기서 멈추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호준, 임지연 / 사진출처 - 불어라 미풍아 제공
손호준, 임지연 / 사진출처 - 불어라 미풍아 제공

불어라 미풍아, 장고-미풍 이혼하다

25일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 에서는 장고(손호준 분)에 이혼하자고 말하는 미풍(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풍은 금실(금보라 분)의 구박에 못 이겨 집을 나왔고, 장고에 "우리 이혼해요" 라 선언했다.

이후 장고는 늦은 밤 미풍을 찾아가 "너 나 없이 살수 있냐 난 못산다" "내가 집을 나올게 분가하자" 라며 미풍을 설득했지만, 미풍은 '내가 원하는 건 분가가 아니라 이혼이에요 나 여기서 멈추고 싶어" 라며 단호한 태도로 일관했다.

미풍의 이별 통보에 장고는 술을 마시며 싸움까지 하기 이르렀다. 또 장고는 할머니에게 "나 미풍이 잡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할머니가 좀 알려줘" 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MBC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