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국립공원 철쭉 이달 셋째주 활짝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화봉~국망봉 주요 탐방로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소백산 주부능선(연화봉~비로봉~국망봉)에 5월 셋째주 주말(20~21일)을 전후해 철쭉이 만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백산 해발 700~800m에 철쭉이 만개한 상태다.

아름다운 철쭉의 장관을 보려면 비로사~비로봉(3.4㎞, 약 2시간), 비로봉~연화봉(3.1㎞, 약 1시간), 연화봉~희방사(2.3㎞, 약 1시간 30분) 등의 주요 탐방로를 이용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