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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오늘(31일)부터 IPTV·VOD 서비스 오픈 "안방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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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특별시민' 포스터

'특별시민'이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별시민'이 31일부터 IPTV와 디지털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별시민'은 케이블 TV VOD(디지털 케이블)와 IPTV 3사 SK Btv, KT olleh tv, LG U+tv를 비롯 옥수수(Btv 모바일), olleh tv 모바일, LTE 비디오 포털(U+tv 모바일), 네이버 N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선거전의 세계를 다룬 신선한 소재와 입체적인 정치인 캐릭터로 분한 최민식을 비롯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이끈 '특별시민'은 전 세대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선거와 정치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특별시민'의 IPTV 및 VOD 서비스는 극장에서 영화를 미처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들은 물론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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