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BK기업은행 범어동지점 지역 최초 복합점포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증권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IBK기업은행 범어동지점이 이달 초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이 지점은 IBK기업은행이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복합점포로 은행'증권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은행 영업점에 IBK투자증권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을 위한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목동PB센터를 복합점포로 추가 개점해 총 8개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배동화 기업은행 대구경북동부본부장은 "이번 복합점포 신설을 통해 은행'증권의 균형잡힌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니즈를 만족시켜드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