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범어동지점이 이달 초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이 지점은 IBK기업은행이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복합점포로 은행'증권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은행 영업점에 IBK투자증권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을 위한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목동PB센터를 복합점포로 추가 개점해 총 8개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배동화 기업은행 대구경북동부본부장은 "이번 복합점포 신설을 통해 은행'증권의 균형잡힌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니즈를 만족시켜드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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