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청, 지방재정분석 최우수 기관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관 표창·인센티브 2억원 받아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7년 지방재정분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재정 건전성'효율성을 분석해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2016년도 재정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22개 지표에 대한 분석이 진행됐다.

중구는 행사와 축제경비 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고, 통합유동부채 비율 등 재정 건전성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구청은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2015년 말부터 자체 긴축재정을 실시, 지방채 33억여원 전액을 조기 상환한 바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세입확충과 세출절감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지방재정운영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