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작업치료과 국시 100% 합격…맞춤형 교육 등 효과로 3년째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이 같은 전원 합격 기록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구미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달 말 발표한 2017년도 제45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 구미대 작업치료과 3학년 응시생 36명 전원이 합격했다.

구미대는 ▷일대일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 맞춤형 교육 ▷학교 지원 전공 자격증 특강 운영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시행 등을 합격 비결로 꼽았다. 이 학과 김시영 씨는 "방과 후 특강과 학생 주도형 그룹스터디, 개인 점수별 교수님들의 밀착지도 등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질환, 발달'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 인력이다.

구미대 작업치료과는 3년제 학과로 전문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해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학과는 경북도 치매극복선도대학 선정, 경북도 광역치매센터'구미시보건소 등과 연계한 치매서포터스 및 치매예방사업 등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