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씨에스바이오텍 농식품부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친환경 저탄소 새송이버섯 재배 인증

경주에서 친환경 새송이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농업법인 씨에스바이오텍㈜ 최현석 대표(사진 가운데)가 최근 농림축산식품 분야 저탄소농업 기반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 대표는 '폐열 회수장치'를 직접 개발해 농자재 순환농법으로 영농 원가를 대폭 절감하고, 국내 최초 친환경버섯 저탄소인증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친환경 저탄소인증으로 이마트와 공급계약을 맺어 전국 매장에 납품해 판로확보와 소득증대를 이끌어 냈다.

최 대표는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버섯 재배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개발한 '폐열 회수장치'를 전국 농가에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싶다. 또 공동 판로도 확보해 바람직하고 지속적인 영농의 답안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