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최제우, 방송 중단한 사연은? "어릴 때 등 떠밀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최제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갑작스럽게 방송을 중단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있다.

지난 2015년 최제우는 '최창민' 시절 진행한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상처를 받아 쉬게 됐지만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준비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무 것도 모르던 어릴 때 등 떠밀려 시작했지만 이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공부하면서 많이 배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제우는 과거 활동했던 '최창민'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최제우'로 새롭게 태어난 배경에 대해 밝혔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최제우는 솔직한 고백과 그 동안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 털어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최제우는 풋풋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소속사의 횡령으로 인해 빚을 떠안으며 활동을 갑작스럽게 중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