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송월, 2500만원짜리 명품백 들고 등장!? '패션, 헤어스타일 등'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송월
현송월

현송월이 이끄는 북한의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방남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

북한이 20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남 계획을 19일 밤 10시에 중지하겠다고 갑자기 통보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이 취소를 할) 조짐이 전혀 없었다"면서 "내일도 판문점 연락 채널을 가동하니 이유를 알아봐야겠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현송월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현송월은 북한의 인기가수이자 모란봉악단의 단장으로 83년생이라는 카더라가 있지만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고 30-40대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특히 15일 남북 실무접촉에 참석했던 현송월의 복장, 헤어스타일, 명품 백 등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가 들고 나온 녹색 클러치백이 명품백이라는 주장이 인터넷 상에서 뜨겁게 돌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베이징에서 모란봉악단 첫 공연을 할 당시에도 현송월 단장이 인민복 차림에 600만원 상당의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샤넬 퀼팅백을 든 모습이 포착돼 주목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