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전통 고택·호텔 9곳 숙박료 50% 할인 이벤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그랜드세일 기간 중 보문단지를 찾은 관광객의 모습. 경북관광공사 제공
지난해 그랜드세일 기간 중 보문단지를 찾은 관광객의 모습. 경북관광공사 제공

경북관광公, 평창올림픽 지원'겨울 여행상품 마케팅

내달 28일까지 코리아 그랜드세일 참여…공연 할인도

한국 대표 쇼핑 축제 '2018 코리아그랜드세일'에 경북도 내 특급호텔 등 숙박업체와 쇼핑 업체가 참여한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는 내달 28일까지 42일간 펼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경상북도 겨울 여행상품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대상 상품 할인, 여행 편의 제공, 문화행사 개최와 아울러 항공, 숙박, 엔터테인먼트, 레저, 뷰티, 건강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 내 전통고택(개실마을, 귀애고택) 및 특급호텔(힐튼호텔) 등 9개 업체가 참여해 숙박료 50% 할인, 한정 특가상품 제공, 경북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케이트래블(K-travel) 버스 '1+1 예약 이벤트' 등 알찬 할인 구성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경북관광공사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참가업체 지원을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 외국인 선수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의 독특한 문화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성황리에 열렸던 '2017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열기를 이어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케이트래블(K-travel) 버스 이용요금 지원 등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재춘 경북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코리아그랜드 세일 기간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계기로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과 다시 찾는 활기찬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할인내용 및 쿠폰 발행 등 문의는 '코리아그랜드세일'(http://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