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상지대, 2016년 전문대 졸업자 취업률 대구경북 2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상지대학교가 15일 교육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에서 80.9%의 취업률을 기록하면서 조사 대상 전체 138개 전문대학 중 10위, 대구경북지역 23개 전문대학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가톨릭상지대는 극심한 고용시장 불안에 따른 취업대란 속에서도 80%대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2014년 71.5%, 2015년 75.7%, 2016년 80.9%로 3년 동안 해마다 높은 취업률 상승을 보이고 있다.

또 전국 전문대학 전체 취업률(평균 70.6%)보다 10.3%포인트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대구경북지역 23개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은 72.2%다. 80%대의 취업률을 나타낸 전문대학은 조사 대상 138개 전문대학 중 12개로,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에서는 단 3곳만이 기록했다.

가톨릭상지대는 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체계적이고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높은 취업률을 올릴 수 있었다. 취'창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력 개발 가이드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취업 역량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이기도 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