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 병원화재 참사] 2008년 개원, 일반·요양병원 함께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은 2008년 3월 5일 병원 허가가 났다. 장기요양이 필요한 입원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요양병원이면서 일반환자도 진료가능한 병원이다.

효성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세종병원은 17개 병실, 95개 병상, 3개 상급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입원환자는 100명이었다. 병원 바로 옆에는 같은 의료재단이 운영하는 98개 병상 규모의 세종요양병원이 있다. 세종병원은 뇌혈관 질환과 중풍 등을 중점 치료하는 일반병원이고, 세종요양병원은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자를 주로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곳은 일반병원으로 사용 중인 앞 동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