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상화페 폭락장, 비트코인 850만원대까지 떨어져, 1천만원대 회복 불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트코인 850만원대, 1천만원대 회복은 불가능? 매일신문DB
비트코인 850만원대, 1천만원대 회복은 불가능? 매일신문DB

가상화폐 폭락이 장기적인 흐름으로 굳어지고 있다. 워낙 등락폭이 심한 가상화폐이지만 최근의 폭락 흐름은 반등의 여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가상화폐 대장 격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국내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낮은 '역 김치프리미엄'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게 큰 징표라는 분석이다.

2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 1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884만5천원까지 급락했다. 1천만원대는 물론 900만원대까지 깨진 것이다.

이어 오후 3시 40분 현재 더욱 떨어진 850만원대에서 큰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이는 역대 최고로 올랐던 1월 6일 2천598만8천원에서 60% 이상 깎인 가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