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로트 가수 신유 아양아트센터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해 8일(목) 오후 7시 아양홀에서 '동구동락 2018 열린음악회'를 연다.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누리자는 의미의 '東區同樂'(동구동락) 슬로건 아래 모듬북, 퓨전국악, 성악,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구담예술진흥회의 힘찬 타악 퍼포먼스로 첫 문을 열면 명품 보이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인칸토 솔리스트앙상블이 나서 '축배의 노래'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아! 대한민국'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들려준다. 이어 풍류21 앙상블이 나서 '바람이 분다'와 '풍류와 즐기다'를 연주곡으로 들려주고, 민요 가수와 함께 '민요연가'를 준비한다.

대중가요와 퓨전국악 앙상블이 만나는 마지막 무대에는 외모와 미성을 앞세운 트로트가수 신유가 특별출연해 '일소일소 일노일노' '시계바늘' 등 히트곡들을 화려한 라이브 반주에 맞춰 불러준다. 전석 초대. 053)230-3313, 331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