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방문 교류 논의도
남은 경비는 성금 기탁하기로
매일 탑 리더스 아케데미 9기 원우회(회장 권석원)는 지난달 25일부터 3박 5일간 대구시 자매우호협력 도시인 베트남 다낭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권석원 회장(동진건설 대표)과 박병구 수석부회장(대구미협회장)을 비롯해 원우 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유네스코에 등록된 참파 왕국의 성지 미손유적지와 다낭의 여러 명소를 탐방하며 추억을 만들고 대구와 다낭의 지역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또 여행 경비를 절약해 남은 금액을 설 전 소외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권석원 회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원우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9기의 단합된 저력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또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의 알찬 수업과 많은 행사를 마무리하는 기회가 되었다. 원우들의 저극적인 참여와 원우회를 위해 항상 수고하는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졸업식은 5일 오후 6시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A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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