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동구청장…윤형구 대구팔공문화연구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형구(60) 대구팔공문화연구소 소장이 2일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중구청 도시관광국장 등을 지낸 윤 소장은 "동구는 대구 관문인 동대구역을 비롯해 팔공산'금호강이 품고 있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 등 개발'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곳"이라며 "산적한 현안들을 40년 공직생활을 통해 쌓은 행정 경험과 도시개발 전문성으로 신속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잘 사는 동구' '활기찬 동구'를 슬로건으로 제시한 윤 소장은 ▷명문고 배출 ▷혁신도시 민간자본 유치로 상권 살리기 ▷안심지역 미개발 녹지 첨단산업지구 개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북 예천 출신인 윤 소장은 대구공고를 졸업한 뒤 동구청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퇴임 이후에는 대구팔공문화연구소를 열어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