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은 반야월공영주차장 등 충전소 15곳에 충전기 17대를 추가로 설치'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대구에는 56곳의 총전소에 117대 공공 충전기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된 충전기는 대구지역 충전기 생산업체인 대영채비의 제품으로 고장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추가한 충전기는 표식을 LED판으로 교체했고, 디스플레이 크기도 7인치에서 12.1인치로 확장했다. 밝기와 음성시스템 등의 성능도 추가해 사용 편의를 높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