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 올해 상반기 입대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뱅의 지드래곤(왼쪽)과 태양. 태양 트위터
빅뱅의 지드래곤(왼쪽)과 태양. 태양 트위터

올해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입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지드래곤과 태양은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입대가 유력하다.

지난 3일 배우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린 태양은 앞서 미리 입대 예정임을 밝힌 바 있다. 지드래곤의 경우 최근 '꼼수 입영연기' 논란으로 향후 입대 여부가 불투명했다. 이에 YG 측이 입대 여부를 명확히 밝힌 것이다.

한편, 빅뱅의 나머지 멤버들 중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대성은 지난 일본 콘서트에서 "올해가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이 됐다"고 밝힌 바 있으며, 승리는 입대 관련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