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소방관 "구해야 한다"·응급실 의료진 "살려야 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 직업' 오후 10시 45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응급실 의료진과 소방관이다. 응급실은 단 1분 1초의 차이로 환자의 생사가 갈릴 수 있기에 늘 촌각을 다투는 곳이다. 생명이 위독한 환자에게 냉정한 상황판단을 통해 나온 적절한 응급조치를 하는 것이 응급실 의료진의 임무이다. 어떤 때는 밥 한 수저 뜰 시간도 잠시 눈 붙일 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 번째로 하겠노라'는 선서를 가슴에 새긴 의료진은 저마다 고통을 호소하며 의료진의 손길을 기다리는 환자와 그 곁에서 애간장을 태우는 보호자를 위해 오늘도 붉어진 눈을 하고 응급실을 누비고 다닌다.

평화롭던 소방서를 뒤흔드는 우렁찬 출동 벨 소리,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차량에 탑승한 후에 소방복을 입는다. 소방대원들은 출동하는 도중 일이 해결돼 돌아오는 경우도 빈번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망설임 없이 뛰어간다. 그래서 소방대원들은 오늘도 체력단련과 실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EBS1 TV '극한 직업-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소방관과 응급실 의료진' 편은 7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