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김영남·김여정 청와대 방명록에 글 남겨…김여정 "통일번영의 미래가 앞당겨지기를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김영남·김여정이 청와대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
북한 김영남·김여정이 청와대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10일 청와대를 찾았다.

청와대를 찾은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통일 지향의 단합과 확신의 노력을 기울려 나감이 민족의 념원이다"라고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은 "평양과 서울이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서 더 가까워지고 통일 번영의 미래가 앞당겨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