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성초 학생들 "임효준 선배님 응원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을 딴 임효준 선수 모교인 대구 계성초등학교 재학생들이 12일 응원 포스터를 들고 '임효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학생들은 응원 포스터를 직접 그려 선배인 임 선수에게 전달한 뒤 이날 복사본을 들고 응원했다. 임 선수는 오늘 1,000m 예선과 5,000m 계주 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